戊土

 戊土

 

戊甲

마른 戊土위에 甲木은 잘 성장 못한다. 戊土는 甲木에 의해서 부서진다. 관성이라고 좋아하면 안된다. 줏대가 없어 출세 힘들다. 甲木은 己土를 좋아한다.

 

戊乙

민둥산 위에 乙木의 모습이다. 담쟁이덩굴은 사교성이 좋아 어느 곳이나 타고 올라간다. 그래서 정관이 좋은 관계이니 윗사람의 도움 있다.

 

戊丙

지리산에 태양이 솟아오르는 모습이다. 스케일이 크다. 일출동산(日出東山)이라고 한다. 처음에 고생해도 나중에 해가 뜨면 아름답다. 크게 성공한다.

戊丁

가마 속에 불이다. 유로유화(有爐有火)라고 한다. 지리산 위에 비추는 달빛이다. 정인으로 머리가 좋아 기획력이 뛰어나고 일의 처리를 솜씨있게 잘 처리한다. 모든 십간관계는 계절이나 주변 글자들을 함께 살핀다.

 

戊丁甲

가마 戊土 속에서 丁火로 불타고 있는 甲木 장작의 모습이다. 좋은 그림이다. 격이 높아진다.

 

戊戊

두 개의 지리산이 나란히 있다. 꿈만 크고 실속이 없고 고집만 세다. 양간은 甲甲을 제외하고 함께 있으면 바람직하지 않다.

 

戊己

戊土와 己土의 비율을 보며 따져야한다. 산속의 논밭이다. 산에 있는 논밭이니 좋은 관계는 아니다. 논밭은 들판에 있어야한다. 타인과 융화 힘들다.

 

戊庚

庚金이 들어있는 戊土이다. 다듬어지지 않은 철강이 땅속에 있다. 땅의 효용가치가 없다. 식신이지만 좋은 관계가 아니다. 일을 해도 결과가 좋지 않다.

 

 

戊辛

보석이 들어있는 戊土이다. 戊土는 땅으로 쓸모가 없다. 흙 묻은 보석이다. 보석은 반짝거려야한다. 상관 관계로 말이 많다.

 

戊壬

태백산 옆의 동해바다이다. 산명수수(山明水秀)라고 한다. 스케일이 크고 경치가 좋다. 편재로서 그릇이 크니 대성할 구조이다. 그러나 壬水가 너무 많으면 戊土는 휩쓸려 갈 것이다. 戊土가 많아도 壬水는 제 역할을 못한다.

 

戊壬丙

태백산에 올라 넓은 바다를 본다. 하늘에는 태양이 높이 떠 있다. 아름다운 그림이다. 격이 높아진다.

 

戊癸

메마른 戊土에 비가 오면 휩쓸려갈 것이다. 정재이지만 모양이 좋지 않다. 그러나 戊土와 癸水가 적당하면 마른 땅에 비오니 좋아진다. 주변 상황을 보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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